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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위메프 특가 마케팅
위메프는 장바구니를 또또또 찢어💥
2022.11.07

요즘 위메프, 특가 살 맛 나는 거 저만 그래요?
앱만 들어갔다 하면 어느새 장바구니에 쓸어 담고 있는 저 자신을 발견^_Tㅋㅋ

음 뭐가 달라진 걸까요?

우선 특가가 다양해졌어요! 대표적인 투데이특가 이외에도 타임특가, 골라담기특가, 1+1특가, 시즌특가, 리뷰특가, 사은품특가, 아울렛특가, 소호특가…

너무 많아서 그걸 언제 다 보냐고요? 아마 다 보게 될 걸요?
저 따라 맛보기 구경해 보실까요.




🍴 보기 좋은 떡이 사기도 좋다더니!

 

앱을 켜자마자 첫 눈에 보기 좋게 퀵메뉴에 주르륵~ 특가들이 정리돼 있어요!


후😮‍💨 이날의 타임특가는 제 사무실 상비약인 G7블랙 커피네요. 흔들림 깜빡임 효과 만점! 초침 돌아가는 박진감에 저도 모르게 구매를 서두르게 됐답니다.




🍞 바삭하게 구워진 팝업이 토스트처럼 튀어올라

그 외에도 눈길을 사로잡는 구석구석이 많아요.

천고마비의 계절, 말은 살쪄도 저는 그만 쪄야겠기에… 요즘 다시 운동을 시작했는데 스포츠웨어 80% 할인에 혹했죠.

그런데 어느 날은 먹음직스러운 글레이즈드 도넛과 치즈 햄버거가 화면 한가득 채워져 또 쓸어 담듯 했고요. 갈대 같은 제 마음은 짧은 가을 핑계를 대봅니다. (먼산)
 



📢 바짓가랑이 붙잡는 집착광공 멘트

이제 정신 차리고 나가려는데, 이건 뭐죠?

“득템 찬스 놓치실 건가요?” “하나 사면 하나 공짜”

“골라 골라!” 시장에 가면 흥겹게 발을 붙잡는 소리가 지금 제 귀에서 맴도는 건 이미 중독됐다는 거겠죠. 특가 중독… 




위메프 앱에는 배너라고 부르는 지면이 정말 많은데요. 최근 전에 쓰지 않던 영역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대표적인 것이 토스트 팝업과 클로징 팝업이에요.

토스트 팝업은 앱을 켰을 때 하단에 토스트처럼 떠오르는 영역인데요. 실시간으로 고객이 반응(클릭)하는 배너 유형을 분석하면서 실시간으로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고 적용하고 있어요. 앱을 종료할 때 노출되는 클로징 팝업은 사용자가 앱을 이탈하는 순간, 눈길을 사로잡는 문구로 재진입을 유도하는 역할을 하죠!

이렇게 특가 상품을 하나의 기획전 페이지에 나열하지 않고 각 테마로 분류하고 또 빈 구석 없이 꽉 채워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주니 상품의 정보와 성격이 훨씬 더 직관적으로 이해되고요. 고객 입장에선 오히려 볼거리가 많아졌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실제 성과도 좋다고 하는데요! 담당자 이야기 들어볼게요.

“음식에 비유하자면 MD분들이 신선하고 좋은 재료들을 공수해오시면 먹고 싶도록 보기 좋게 밥상을 차리는 게 마케팅 역할인건데요. 재료 퀄리티가 좋은 건 기본이고, 플레이팅을 더 세심하게 챙기니 고객들께서 새롭고 달라졌다고 느끼신 것 같아요. 개편 이전인 7월과 비교해서 현재 클릭률이 약 2배 가까이 상승했어요!”

온사이트마케팅팀 김민지 팀장


“기존에 없던, 비어있던 영역을 채우고 새로 만들어내는” 시도에서 최근 위메프 특가 개편이 위메프 5가지 핵심가치*를 잘 실천 적용한 사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진정으로 ‘유저 중심’에서 ‘본질적 문제 해결’을 하니 성과가 따라오는 건 덤입니다.
*유저중심 / 프로팀 / 본질적 문제 해결 / 속도와 도전 / 투명성

아울렛특가 80%라는 토스트 팝업은 실제 클릭률이 이전과 비교해 5배가량 올랐다고 해요! 괄목할 만한 성과죠!

고객의 반응이 말 그대로 ‘터질’ 수 있었던 건 시대적 흐름을 반영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80% 할인, 1+1특가… 요즘 같은 인플레이션 시기에 ‘후킹’할 수밖에 없는 키워드니까요!


“마케팅은 기획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업무예요. 단지 트렌드만 쫓아선 안 되죠. 이 상품이 왜 지금 뜨고 있는지, 사람들이 요즘 ‘공감’하고 나아가 ‘열광’하는 것들이 뭔지 미리 알아야 해요. 한 명의 유저라도 위메프에 더 오래 머물게 하고, 그로 인해 좋은 상품을 좋은 가격에 얻는 좋은 경험을 가져갈 수 있게 하는 것. 다양한 특가를 선보이는 이유이자 목표예요.”

 

 온사이트마케팅팀 김민지 팀장



💰 포인트가 내린다샤랴랄라라랄라…  특가 추천 포인트 테크 쏠쏠 

 

얼마 전엔 특가 상품을 공유하고, 친구가 그 상품을 구매하면 친구도 나도 포인트를 적립(2%)할 수 있는 ‘친구 추천’ 서비스도 나왔어요.



티끌 모아 태산이라더니… 저는 벌써 여기저기 추천해서 6천 포인트 넘게 쌓았지요. 이 정도면 내 인생 갓생… 월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적립이 가능하다니 특가도 얻고 포인트도 얻고 🐶이득 아닌가요.


이건 왜, 어떻게 기획하게 된 걸까요?


“친구 추천 서비스는 더 많은 고객들이 위메프 특가를 제대로 경험하게 해보자는 목표로 시작됐어요. 추천자의 구매 여부와 무관하게 추천이 가능하기 때문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거든요. 좋은 상품 싸게 살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나만 알면 아깝잖아요! 친구 추천 서비스는 현재 오픈 7주 차, 7만 명이 참여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CPO기획팀 임지연 매니저



👍 여기여기 붙어라고객과 함께 노는 특가 이벤트

 

요즘 드라마는 티저부터 성패가 갈린다고 하죠.

위메프 특가도 본편 전 이벤트로 시작합니다. 여기 빵 터진 이벤트 반응 좀 보세요! 



1988년도에 있었던 일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허무맹랑한 거짓말도 OK!

 

“88년도에 위메프서 매일 쇼핑했습니다.”

“빌딩 88채 가지고 있을 때가 좋았는데 888채는 관리하기 힘들어요.”

“88올림픽 호돌이입니다. 곶감 맛있어요”

“네!!! 제가 바로 그때 그 굴렁쇠입니다. 카메라 앵글에 맞게 굴러다니느라고 힘 좀 들었수다!!!”

“88년도 그립네요~ 63빌딩 사서 88층까지 키우느라 힘 좀 썼었네요~”

“88년도에 거짓말하다가 코가 길어졌어요. 그 후로는 거짓말 안합니다. 지금 코로 과자 먹고 있는데 맛있네요.”





전에는 ‘룰렛 돌리면 OO원 지급’과 같이 단지 고객을 유입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벤트를 설계했다면, 이젠 그야말로 고객 참여를 유도하고 소통하는, ‘함께 노는’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는 거예요!





위메프는 올해 상반기 ‘쇼핑프로 위메프로’라는 브랜드 마케팅 캠페인을 했었는데요. 

 



다양한 비교 기능으로 상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는 편리함을 ‘프로’라는 단어로 표현하면서 결국 쇼핑은 다 ‘위메프로’ 통한다는 위트 있는 포부를 담은 슬로건이죠.

캠페인이 가격은 물론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프로다운 쇼핑을 경험할 수 있다는 설명을 영상으로 감각적으로 보여주고자 했다면, 지금은 이를 고객들이 서비스로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셈이에요.

사실 위메프 하면 특가, 특가 하면 위메프 아니겠어요?
‘본투비 특가’라는 위메프의 본질, 정체성을 좀 더 뾰족하게 좁혀나가고 있달까요.

결국 위메프가 고객에게 주고 싶은 건 오로지 하나.

“좋은 상품을 합리적으로 싸게, 잘 샀다”는 경험이죠. 위메프가 가격을 손수 비교해 주는 것도, 굳이 포털에 가서 가격 비교를 해 최저가를 찾을 게 아니라 위메프에 오면 그냥 바로 최저가에 살 수 있게 해주고 싶어서거든요.

더 긴 말 안 할게요! 일단 드루와! 보세요!
여기가 찐 특가 원조 맛집입니다!

 

특가프로 위메프로  경험하기



📝 에디터 요약 노트

 

- 위메프는 최근 특가 상품을 여러 테마로 선보이고 있어요. 요즘 같은 인플레이션 시기에 다양하고 질 좋은 특가들이 늘어나니 고객들이 보고 즐길 거리가 많아졌죠.

- 공유한 특가 상품을 친구가 구매하면 친구도 나도 포인트를 적립(2%)할 수 있는 ‘친구 추천’ 서비스, 팝업, 이벤트 등 특가를 보다 즐기고 누릴 요소들이 구석구석 많아졌죠! 

- ‘본투비 특가’라는 위메프의 본질과 정체성을 잘 살려 고객들에게 계속 좋은 경험을 주고 싶어요. “좋은 거 싸게, 잘 샀다!”는 경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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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텔
틈만 나면 그게 뭐든, 뭐라도 보고 쓰고 찍고요. 쓰기 중엔 글쓰기, 돈쓰기 특히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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